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이제 설치도 그렇고 다시 한번 이제 당부드리는 말씀은, 이제 설치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사용을 하는 게 구민들한테는 도움이 되는 거잖아요. 구민을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유지하고 관리하는 일원화를 부탁드리고 싶은 거거든요, 본 위원은.
그래서 관리하는 주체를 딱 보건소로 조금 한 곳으로 통일되게 좀 한번 상의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 보면 또 관리, 보건소에서 관리, 아, 설치 주체는 되겠지만 또 공원녹지과라든지 건설과에서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관리 주체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업무는 조금 더 효율적인 걸로 통일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리하시는 그 주체도 한번 일원화하시는 거를 다시 한번 상의해 봐 주시고요.
그리고 타지역도 한번 살펴봤어요. 그래서 서구도 20개소 있고 동구도 12개소 그리고 유성구도 꽤 공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다들 설치는 이미 되어 있는데 관리는 다 보건소에서 하고 계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런 타 구 사례도 조금 보셔서 이제 같이 좀, 힘드시기는 하시겠죠.
아무래도 6대만 생각을 하셨다가 지금 이렇게 보면 지금 당장 내년도 13대니까 좀 어려움은 있지만 같은 한곳에서 이제 관리를 해 주시면 차후에 훨씬 더 구민들한테 돌아가는 쪽으로는, 민원이 들어와도 서로 어떻게 보면 핑퐁할 수 있거든요. 태평동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당연히 보건소인 줄 알고 했는데 보건소는 저희 거 아니에요 하면 구민들은 난감하실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보건소 거인 줄 알고 전화드려서, 이제 여기는 액도 넣어야 되잖아요, 수시로 액이 어느 정도 소진됐는지도 확인도 하셔야 되고 체킹도 하셔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래서 좀 이 부분을 많이 좀 살펴주시고. 또 보니까 타지역들은 이렇게 기피제 이런 설치되어 있는 것들을 앱이나 이렇게 해서 같이 이제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그런 안내나 홍보도 되어 있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넓게 보시면 그것까지, 그 부분까지도 한번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