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냥 운동장하고 건물이 있는데 관리만 하는데 사실 그 체육시설을 관리하는데 3명씩 있어야 되는 건지도 참 그냥 그동안도 좀 의문이 됐었거든요, 사실은. 뭐 겨울 같은 때는 뭐 아예 몇 달씩은 폐쇄를 하다시피 이렇게 할 테고 그런 데도 굳이 3명씩 가서 근무를 할 필요가 있었는가 이런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었는데 늦게라도 이런 결정을 한 것은 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이게 가능하면 지금 우리 구 우리 재정상태가 좋지도 않은 상황에서 굳이 불필요한 예산을 집행을 하는 것이 옳은지는 이렇게 진작에 좀 결정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지금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결정을 한 것을 잘 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저기 지금 선화동에 있는 체육, 수영장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 적자 때문에 이게 운영자가 지금 운영 포기를 한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