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흘러가는 문자나 흘러가는 글자 위주의 보다는 좀 누가 봐도 좀 쉽게 알아봐서 이런 사업 나 신청해 볼까라는 거를 좀 눈에 보이게 좀 이렇게 요약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뭐 기초생활수급자나 아니면 뭐에 해당되는 모든, 모든 사람이 지원되는 거나 이런 것들을 조금 나누어서 안내를 해야지 딱 봤을 때 나 이 사업을 지원받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너무 형식적인 안내를 하기 때문에 늘 집행률이 이 정도에서 머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복지정책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너무 저조하게 10%, 20% 지원이 아니라 좀 많이 다양하게 적어도 한 40~50%는 받을 수 있도록 좀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