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이거를 본인이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얘기하지 않으면 연결이 어렵더라고요. 그 유천동에서 그분도 동에서 관리하는 대상자이시긴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분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정말 창문에도 구멍이 뚫려져 있는 상태에서 생활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냥 이게 방이 있는 게 아니라 뭐 어떻게 보면 그런 옷 가게나 이런 상가처럼 되어 있는데 창문에 막 구멍이 뚫려가지고 그 안에서 그냥 뭐 방이 있어서 주무시는 게 아니라 그런 스타일의 주무시는 분이셨는데 그분 동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기는 했지만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면밀하게 알고 있으면 지원하는 데 좀 더 낫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원 대상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어떤 어떤 부분이 본인이 해당되는지 사실 잘 모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기초생활수급자나 이런 부분들에 뭐 주거나 이런 부분들에 좀 사업들을 일자리정책과에든 이렇게 연계해서 해 주면 보면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그래서 혹시 그런 연계된 부분은 없나요?
지금 현재로서? 사회복지과에서 안내하는 그런 부분은 없나요? 아니면 사회복지과에서 만들어서 뭐 각 동에다가 배부를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