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런데 문제는 이 줄은 7개 사업이 2023년도에도 불용이 됐고 2024년도 예산에 다 증액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불용액은 더 늘어났다는 거지요, 독감 예방접종비 같은 경우에도 2023년도에 그 48% 정도. 그런데 예산이 증액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에 현재 53% 불용이 됐단 말이지요, 맞춤형복지제도도 마찬가지고 연금 관련 부담금 역시 마찬가지고 기준인건비도 마찬가지고. 이게 어찌 보면은 전년도 앞서 말씀드린 그 대상포진하고 똑같이 수요분석 없이 그냥 관행적 예산 편성의 사례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은 집행계획을 좀 허술하게 세웠다. 전년도에 이렇게 연말에 집중된 거면은 분산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홍보 카드뉴스를 만들어서 직원들한테 배부를 하든가 아니면은 공문을 발송을 하든가. 지난해에도 행감 끝나니까 4번 발송해서 99% 됐다, 올해 그러면 정확하게 이런 것을 위해서 공문을 몇 차례 발송하고 내부전산망에 홍보 한 것 일자랑 홍보문구 있을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