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리고 본 위원이 이 감사실 감사 관련해서 이제 여러 실·과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공통적으로 나오는 문제 출장문제, 근태관리문제, 시간외수당 관리문제 그래서 각 국별로, 그 다음에 지도·점검을 받는 그 뭐 자원봉사센터라든가 청년모아, 그 다음에 중구체육회 것을 받아봤어요. 뭐 근무 외 수당 관련해서 이제 이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뭐 주네 안 주네의 문제가 아니라 패턴이 좀 의아스러운 게 있어요. 2023년도에 230건 정도 시간외수당 지급사례가 있더라고요. 1분기에 88건에 181시간, 2분기에 77건에 190시간, 3분기에 33건에 99시간, 4분기에 34건에 68시간의 시간외수당 지급사례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5년 보니까 현재 이 작성, 이 현재까지의 작성시점에서 348건이 있어요. 1분기에 81건에, 아니 74건에 81시간, 2분기에 78건에 243시간, 3분기에 128건에 455시간, 4분기에 지금 아직 12월이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68건에 200시간의 시간외수당 지급사례들이 있더라고요.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이렇게 시간외근무를 이렇게 하드하게 일을 합니까?
지난해하고 분기별로 비교를 해봐도 이 체육대회 지원이라든가 이 업무들이 이제 거의 패턴이 있지 않습니까? 거의 같은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하고 봤을 때 너무 많게 이분들한테 시간외근무를 시키는 것 아닌가. 이게 자발적인 건지 아니면 또 이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건지도 한 번 보셔야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