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지금 공원녹지과, 건축과 뭐 이런 부분들에서 설치된 그 운동기구에 대해서 그런 관리카드가 작성이 되고 점검을 하고 있는지조차 파악을 못 하시는 거잖아요. 이것 역시 운영 조례가 분명히 보고를 받게 돼 있어요, 총괄부서의 장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현황 파악도 안 돼 있고 있다 그러면은 지금 그런 것에 대해서 시민들이 나가서 구민들이 나가서 운동을 하시다 뭐 고장이라든가 불편에 대해서 민원을 넣고 하면은 첫 번째, 아, 저희 부서가 설치한 것 아닙니다 저쪽 부서로 얘기하면은 고민해 보겠습니다 하는데 건축과에서 야외운동기구 보수 예산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그렇게 핑퐁 치다 한 달 지나갑니다.
하천관리사업소에 설치된 것 대전시 거라고 그냥 나 몰라라 합니다. 아니 이 조례를 규정을 다 만들어 놓고 규정에 대한 내용 파악도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우리가 무슨 뭐 체육복지를 얘기할 수 있냐, 그리고 이런 시설들에 대한 만족도조사라든가 수요조사라든가 이런 게 있어야 뭐 파크골프장을 늘리든 게이트볼장을 늘리지만 파크골프장 파크골프 인구 늘어났다는데 중구에서는 얼마 정도의 수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을 하고 계세요? 없잖아요.
야외운동기구도 문화체육과에서는 주민들 의견 수렴한다고 하지만 공원녹지과나 건축과나 이런 데들은 각기 자기들 사업에 의해서 설치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민들이 저걸 왜 저기에다가 설치해 놨을까, 이것은 총괄부서에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못 하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이 체육시설, 야외운동기구 포함해서 전수조사를 다 하셔 가지고 이것을 제대로 정비를 좀 한 번 해주시기를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