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 이제 저희 입장에서 좀 함께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이라든지 아니면 이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이제 현 상황도 인지를 해주셔야 되고 말씀하시는 대로 타 지역에 비해서 지금 원도심으로 해서 나약한 상황인데 계속 이제 임대료는 높은 상황이니까 그것에 대한 조율 방안이라든지 아니면 저희가 이제 조금이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을 계속해서 서로 간에 상호작용이 있어야 이것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상황에서 이렇다 보니까 그대로 우리가 그냥 방치해 놓을 수 있는 상황은 좀 아닐 것 같아서 이런 대책 마련이라든지 방안도 좀 마련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기업 유치 현황도 보니까 23년에 비교해서 현저하게 줄었어요. 지금 보니까 23년 같은 경우에는 8개소에서 지금 194명이고 25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료 다시 주신 것에는 11월에 6개소로 해서 62명으로 좀 변경은 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