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2019년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돼 가지고 초기에는 400면 규모로 설치를 하기로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뭐 지난번에는 119면으로 줄였다가 또 이번에는 또 어린이공원쪽으로 과거에는 어린이공원은 뭐 절대 안 된다, 그쪽은 어린이공원은 그것을 만약에 어린이공원을 없애게 되면은 다른 데에다가 그만한 규모의 어린이공원을 다시 설치해야 된다 그래서 법적인 문제 때문에 못 한다라고까지 이미 결정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에 와서는 다시 또 어린이공원으로 옮기는 걸로 지금 얘기가 자꾸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다가 시에서는 또 우리 구에다가 이것 언론보도를 보니까 지난번에 상생주차장 시비 뭐 김제선은 사라지고 남은 자 이렇게 해서 지금 언론에 이렇게 떴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이걸 보고 좀 의아했습니다.
이게 왜 여기에 정책보좌관이 왜 여기 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 과장님은 담당 실무부서 책임자니까 과장님이 한다든가 아니면 청장님이 아니면 부구청장이 간다든가 국장님이 간다든가 했어야 되는데 정책보좌관하고 시 정무특보하고 서로 언론에서 이것 가지고 서로 시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언론에서. 이게 맞습니까?
이게? 이렇게 하는 게? 정책보좌관이라는 자리가 이게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까?
국장님이 한 번 답변 좀 한 번 해보시지요. 국장님 입장에서 정책보좌관 자리가 책임 이런 걸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