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거기 퇴소한 분들을 지금 사시는 분들이 유천동, 문화동 이쪽에 산성동 쪽에 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한 20명 정도 그분들이 이제 타지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한 10명은 될 것 같아요, 내가 볼 적은 지금. 그분들을 좀 잘 관리하고 또 그분들에 대한 사회적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겠다라고 하는 생각이고요. 최근에 유성구에서는 은둔형 외톨이, 고독사 위험군 대상들을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동물로 인해서 매개체 심리치료, 숲 치유 기반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하는 보도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중구도 청년 고독사 사업을 통해서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단순한 활동 프로그램이 아니고 이런 것을 통해서 심리적인 안정, 정서적 기반을 가질 수 있는 전문적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이 좋은 세상에 함께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분들의 마음이 회복될 수 있는 일들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하는 것.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적 기능을 우리 구만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연구, 발굴해서 우리 복지정책과가 복지국에서 그 기능을 다해 줄 것을 요청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