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또 마음의 우울감, 우울감. 그래서 누구하고 관계도 않고 은둔해 있는 분들, 하루 종일 TV만 보는 분들 또 누워서 이제 잠자리에 안 든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우리가 정말 심리적으로 밖으로 끌어내야 된다라고 하는 것.
밖으로 나오게 해야 된다. 진짜 어떤 때는 밖에도 한 번도 나오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관계망을 통해서 관계 회복, 어떤 주변의 사람들이 그분들과의 관계 개선을 함으로 인해서 사회라고 하는 것이 정말 따뜻한 부분도 있구나라고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말 우리 복지관이라든지 어떤 이런 사회복지기관을 통해서 어떤 관계 프로그램을, 회복할 수 있는 어떤 것을 만들으면 좋겠는데 우리 구에 5개 복지관이 있죠, 4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