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 체류인구라는 사람들이 그냥 잠시 머물렀다 가는 분들이에요. 그렇지요? 그분들을 가지고 여기에 이제 정주여건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을 끌어내겠다라는 생각인데 이게 지금 본 위원이 볼 때는 좀 시기도 좀 지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생활인구를 통해서 저희가 이 정주여건을 마련하거나 이렇게 하려면은 지역 기반에 대한 것 구축이 먼저 돼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들이 어떤 산업에 대해서.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좀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많이 고민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지난번 본회의에서 저희들 청년인구 나이가 이제 39세로 됐지 않습니까? 저희 중구 이제 인구정책을 이제 그 정책개발실에서 하고 계시는데 인구정책 관련돼서 저희들 대전 중구에서 청년정책이라고 하실 수 있는 게 몇 가지 사업 정도 되시는 걸로 파악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