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하나도 계획된 게 없잖아요. 지금 석교동 동청사나 태평동 동청사는 전임 청장님들이 다 해놓은 거고 지금 계획된 게 뭐가 있습니까? 지금 하나라도?
공유재산 변경 계획안 하나라도 올라온 것 있어요? 그나마도 뭐 다른 것 잡다한 것 하려고 하다가 2026년도를 2025년도로 표기해서 이번 회기 때는 되지도 못하고 그런 실수를 해서 되겠습니까? 그게?
어떻게 그래 22년, 26년도 회계연도 공유재산 변경안을 25년도라고 표기를 해가지고 상정조차 못 하게. 이게 실수입니까? 이게?
실수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이것을? 이게 우리가 기금을 설치를 했으면 설치 목적에 맞게 장기든 단기든 계획을 세워서 하나 하나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반복적으로 회의 때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자꾸 반복하는데 저는 여러 가지로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획홍보실 66쪽을 한 번 봐주세요, 사업명세서 92쪽하고.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운영비 해서 67.8%가 지금 증액이 됐지 않습니까?
활동보상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