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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70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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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8월이나 9월달에 1차 추경을 한다손 치더라도 계획 세우다가 내년 2026년도 회계연도 가는 것 아니겠어요? 이게 올해쯤 미리 사전에 사업 계획을 세워서 올 본예산에 최소한 설계비라도 뭐 포함이 되고 아니면 토지 매입비로 들어가야지 사업이 진행이 되는 거지 이게 어떻게 된 게 해마다 답변이 똑같습니다, 우리 실장님.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똑같고 지금 본예산을 지금 기금을 내용을 지출 내역을 봐도 똑같고 아무 변한 게 없어요.

하겠다, 하겠다 그리고 세월만 보내면은 이 기금 누구만 좋은 일 시키는 겁니까? 결국 금융기관만 좋은 일 시키는 것 아니겠어요? 지난 1년 동안 금융기관 우리 언론에서 보면 알지마는 1년 동안에 수익이 얼마인지 보셨지요?

수십조 원씩이에요. 돈 잔치를 하고 있다고 언론에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금융기관에?

예? 그 사람들 이자 벌어 가지고 돈잔치 하고 있다고 명퇴금이 10억씩 나간대요, 명퇴금이 1인당. 예?

이것 누구 좋은 일 시키고 있습니까? 지금? 왜 돈을, 돈이 없어서 기채를 발행해서 하는 지자체도 있는데 돈을 쌓아놓고도 못 쓰는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또 목적대로 또 사용하기 위해서 기금을 예치를 해놓은 것 아니에요? 우리가 지금 현안 사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해야 될 일이?

상생주차장 같은 경우에 돈이 부족하면 구비 기금이라도 풀어서 써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제일 시급한 것 아닙니까? 그런 게?

왜 그 국·시비를 확보를 해놓고 못 쓰고 있습니까? 허송세월만 자꾸 보내고? 그래서 우리 구가 발전이 되겠습니까?

이게? 내년에 하겠다, 내년에 추경을 어떻게 합니까? 6월달에 선거가 있는데?

내년에 원 구성 하고 9월달이나 돼야지 1차 추경 할 텐데 그 어느 세월에 합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