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거기에 나와서 걸렸던 사업들이 하나도 없어요, 이 사업 중에 석교동이나 용두동을 봐도. 그리고 선정된 사업들 스마트 그늘막 설치, 표지병 설치,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예산, 건설과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사업들 여기에 다 있어요. 그늘막 설치 재난안전과에서 폭염대책으로 해마다 해주고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내년에 이제 내년에 2026년 동장 추천제를 하겠다 그러면 15개 동 다 신청하겠지요, 주민들은. 다 해달라고 하겠지요. 그분이 뭐 그 동에 구에서 내려보내든 뭐 투표과정을 간략하게 거치든 해서 2억씩 사업비를 다 달라고, 그 다음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그러면은 동에서 유지·보수나 관리 예산을 동에서 내려줘 가지고 동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실 건지에 대한 의구심도 들고 석교동 같은 경우 소화기 설치사업이 있어요.
재난안전과에서 저소득층 소화기 매년 예산 세워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표지병도 맨날 그렇고 표지병 같은 경우도 본 위원이 매, 정말 입이 닳도록 얘기하는데 건설과에서 설치한 것, 여성아동과에서 설치한 것, 동에서 설치한 것, 무슨 범죄 예방을 위해서 건축과에서 설치한 것, 그런데 정작 동에서는 어디에 누가 어떻게 설치했나도 모르고 그게 없어져도 모르고 파손돼도 몰라요. 그러면 유지·보수를 누가 해야 되냐니까 서로 각자 미루고 있어요.
그걸 좀 합쳐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한 번 해보자, 그리고 정말 우범지대 같은 데에 설치를 한 번 해보는 걸 고민해 보자, 지금 2년째 답이 없어요. 이게 설치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그렇잖아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