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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0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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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고 어느 정도는 단계별로 사업 추진이 돼서 성장해 가야 돼서 단계별로 상승을 해야 된다. 마을공동체에서 마을기업으로 사회적기업으로 그 다음에 그렇게 성장한 사람들이 또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서 또 사회적기업으로 안착이 되고 해야 되는데 저희들 지금 이 앞서 위원님들도 지적을 했지만 다 교육 훈련비예요.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주민참여 독려 홍보방법 교육, 마을학교 운영,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필요, 사업대상은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사업대상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중구민 그러니까 이 지금 문제가 참여하는 사람도 고착화 돼 있고 이 수혜를 받는 단체들이나 마을공동체를 사업을 신청해서 공모사업에 들어오는 사람들도 고착화 돼 있고 저희 사업들 구에서 추진하는 것도 고착화 돼 있고 사업들도 고착화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들만의 리그가 돼 버린다는 거예요, 확산이 안 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냉철히 봐야 되고 지금 저희가 이 시점에서 정말 필요한 게 뭐냐, 정말 이 사업 목적에 맞게 리빌딩을 한 번 고민을 해보세요. 3,000만 원의 예산이라고 해가지고 그 3,000만 원을 다 나누어줘야 된다는 생각을 버리셨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정말 내실 있게 하나라도 지금 2022년부터 9,200만 원으로 마을공동체 사업이 시작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옵니다. 단계별로 육성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육성 과정을 통해서 지금 마을기업, 마을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이렇게 된 중구에 있는 이 공동체가 몇 개나 됩니까? 파악 안 되시잖아요.

그리고 지금 마을공동체센터를 만들어놨는데 건립비보다 운영비가 더 많이 들어가게 생겼어요, 지금. 이분들의 역할을 또 모르겠어요. 여기에 두 분이나 해왔는데 지금 마을기업, 뭐 마을, 아까 마을활동가 육성, 마을학교 여기는 또 외부강사들이 와서 강의를 하잖아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