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것에 대해서 이념적 갈등 있는 것 아시지요? 그 영화 중간에 탄핵반대집회 시위현장 나오고 하는 영화를, 아니 타 구는 체육행사를 하고 다른 문화활동을 하는데 굳이 그 정치적 이념으로 해서 문제가 되는 영화를 보니까 몇 분 가시지도 않았어요. 그것을 또 올해 증액해 달라고 올려요?
그렇게 되면 그게 납득이 되겠냐고요, 지금. 그리고 10월달에 그 강원도 가셨는데 같이 가셨다가 하루는 출장을 달고 강원도를 동행하시고 거기에서 중간에 빠지셔 가지고 연가를, 연가 처리를 하시고 다음날은 서울에 오셔 가지고 당 행사에 참석을 하셨더라고요, 직원들은 거기에서 이제 혁신탐방을 하시고. 전반적으로 지금 행정지원과와 관련돼서는 이 예산이 이렇게 작은 예산들이에요.
제가 말씀드린 게 큰 예산들은 아닌데 기획실 할 때고 정책개발실 할 때고 본 위원이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이 산출기초 그 위원회 참석수당 같은 경우도 지난해 그냥 예산서 보고 지난해 예산서에다가 그냥 올리는 거예요. 결산이라든가 결산 기준을 한 번 이 2024년도 집행잔액을 올려주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그냥 여기에 표로만 존재를 하는 거지 여기에 남은 집행잔액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전혀 감안하지를 않고. 우리가 정리추경을 끝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