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참 안타깝습니다, 그죠? 도시재생사업이 많이 활성화돼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다 해결이 되면 상관이 없지만 이게 최근에 세종시 같은 경우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광역센터가 한 곳 그리고 현장지원센터가 다섯 곳 그리고 주민거점시설이 열일곱 곳을 조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2024년에 끊기면서 광역센터와 현장지원센터가 폐쇄가 됐고 남은 주민거점시설의 이용률도 저조해지기 시작을 하고 그리고 마을문화센터의 수준에 머물기 시작하면서 도시재생 취지와는 좀 괴리감이 있다 이런 지적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외형적으로는 확장은 이루어졌지만 운영 기반이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이렇게 시설만 남고 유지비로만 지속적으로 소요되는 그런 구조가 한계로 드러났던 시점인데요. 그래서 사실 여기 부분도 많은 분들이 이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