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24년부터 26년까지 사업별 예산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올해에, 내년에 60% 이상 감액된 사업이 세 가지가 있더라고요.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사업이 6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66.6% 감액이 됐고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이 8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75%가 감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비도 4,200만 원에서 1,600만 원으로 61.9%. 이 세 사업이 큰 폭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감액이 된 사유가 있습니까?
이게 감액이 된 사업도 있고 증액이 된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시에서 일괄적으로 감액을 했다고 하지만 뭔가 기준이 있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이 사업들이 평상시에 집행률이 높았던 사업인 걸로 본 위원은 기억을 하고 있어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