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말씀대로 이제 외관상이라든지 겉에 이제 보이기에는 잘 준비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이제 사람들에 대해서 눈길을 쏟게끔 북페스티벌 준비해 주신 것은 저도 높이 평가하는 부분인데 그런데 이제 보셨듯이 이 미술축제도 그렇고 북페스티벌도 그렇고 이제 사람들이 그냥 지나, 스치며 지나가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쉽게 해서 참여를 하려면 좀 동적인 것들이 필요한데 전반적으로 좀 정적이라는 거지요, 프로그램 자체들이.
그래서 그 동적인 프로그램이 그냥 생각을 해서 북페스티벌이고 미술축제다 보니까 조금 그냥 무조건 정적이어야 된다라는 고정관념을 좀 벗어나서 그 사람들이 직접 이제 참여할 수 있는 좀 동적인 프로그램 자체를 조금 구상을 해주셔야 이 프로그램이라든지 이 축제들이 좀 더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쪽도 좀 구상하는 게 있는지를 좀 질의드렸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혹시 좀 참고를 하셔서 이 부분도 그런데 북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운영위탁을 하셨는데 지금 미술축제는 운영위탁은 따로 안 하시고 그냥 감독관 체제로 운영을 하셨던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