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요 본 위원도 그쪽을 좀 가는데 젊은층들이 가끔 얘기를 해요. 저 아저씨 저기에서 저거 뭐 하는지 모르겠어, 가끔 저렇게 위에서 하는데 밑에 아주머니들 한 세 분 계시고 저기에서 뭐 하는지를 모르겠다는 의견들을 많이 얘기를 하세요. 그럼 좀 취향에 물론 그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그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보니까 제가 지금 10월 것 예시만 해도 그분이 한 세 번 공연을 하셨어요, 뭐 어떤 거라고 명시는 하지 않겠지만.
그럼 세 번을 공연을 하셨는데 젊은층들의 반응은 아, 저분 저기에서 뭐 하시는지를 모르겠어, 그래서 그분 그냥 무료로 그냥 자기의 재능 기부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거기에 이렇게 버스킹 공연으로 해서 실비가 지급된다고 그러면 그냥 우스갯소리로 젊은층들이 그래요, 아, 내가 가서 그냥 마이크 잡고 해도 저것보다는 낫겠는데. 그러다 보니 조금 그 이동인구에 맞는 또 생활인구도 매일 증대한다고 하시잖아요.
그리고 타 지역에 왔을 때도 우리 중구의 이미지도 있는데 조금 선별하실 수 있는 기준 체계를 좀 마련하셔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