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국장님 이게 시설비 같은 것도 지금 13억 8,800만 원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다 소모성 아니겠습니까? 한 번 설치해 놓으면은 예를 들어서 5년 있다가 우리가 다른 데로 옮긴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다 철거하는 데에 철거비용도 이만큼 또 들어갑니다. 철거를 다 해주고 나와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예, 그런 것을 생각했을 때 과연 저 건물을 우리가 임차를 해서 옮기는 것이 효율성이 있는지 이것은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더군다나 3개 층을 지금 아직까지는 뭐를 이용할 건가 계획도 없이 이렇게 들어가면은 그것 지금 건물 저 정도 지하1층, 지상8층 정도 되면은 저것 한 달에 유지·관리비도 여기에는 지금 대충 뽑아놨지만 제3별관을 비교를 해서 뽑았지마는 그것보다는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여기는. 그것은 비교를 할 수가 없을 정도의 더 많이 들어갈 거라는 걸 예측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과연 이게 우리가 안 그래도 재정이 그렇게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자꾸 여기저기에 벌려놓으면은 나중에 뒷수습 하는 것도 이게 상당한 비용이 많이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어차피 우리가 여기 본청사를 새로 신축할 계획이 아직 없다고 한다면은 저쪽 별관쪽을 차라리 헐어내고 이쪽은 상업지역이니까 층수를 용적률이 높으니까 그냥 신축을 해서 더 올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과거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저쪽에 평생학습관을 새로 지어 가지고 저쪽에 별관을 신축을 해서 그쪽으로 옮기는 방법도 그때 구상을 했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