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지금 관련 예산들 인센티브 빼고 운영비 빼고 고도화 작업비 빼고 나머지 올라와 있는 예산들은 제가 볼 때는 2년차, 3년차 될 때 과연 이게 필요한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이 예산들이 들어요. 할인율 같은 경우에도 뭐 그 전체적인 아우트라인도 없이 그때 그때 계산을 하다 보니까 정작 소비나 이런 지출이 많아지는 월말에는 중구사랑상품권이 인센티브가 없어서 사람들이 사용률이 뚝 떨어지고 지금 운영에 있어서도 좀 전략이라든가 기획력이 전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시작을 할 때 좀 세세하게 디테일하게 알아보고 현실에 맞게 좀 하자. 250개가 넘는 지자체가 이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음에 부여 게 그렇게 획기적이고 정말 지역 선순환을 위해서 그렇게 좋은 시스템인데 왜 나머지 지자체들은 그 시스템을 도입을 안 하고 기존 것을 쓸 수 있을까.
그리고 제가 제안드렸듯이 기존 시스템을 쓰고 우리가 이 예산을 가지고 46억을 가지고 소상공인들 카드 수수료 대납해 주는 지자체 많잖아요. 카드수수료를 대납을 해주고 소상공인 지원을 그냥 한 집당 1,000만 원씩을 그냥 주는 것도 그게 오히려 더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일자리경제과에 소상공인·자영업자 관련된 사업이 이것 하나밖에 없다라는 것, 소액대출 말고는 지금 눈에 띄는 사업이 없어요.
글로컬 상권이라든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저희들 중구 전체로 보면 중구 전체 중심상권 대흥동·은행동 상권만 있거든요. 거기에 집중되는 거고 나머지 용두·오류·산성 나머지 14개 동에 대한 상권 분석 자료도 전혀 없잖아요, 저희들이. 거기에 계신 분들 거기에 있는 소상공인들·자영업자들 어떻게 활성화 시킬 건가 거기에 대한 분석 자료도 없잖아요.
상권이 조금씩 살아나는 지역들이 있어요. 그 지역들을 어떻게 살릴 건가 지원할 건가도 우리가 지금 이 예산에 녹아 있어야 되는데 그 예산이 전혀 없는 것이 좀 그게 좀 답답하고 아쉬운 거예요. 이게 만능치트키는 아닌데 이것 하나로 해서 전체 살아났다고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렇게 주시고 저희 마지막으로 그 소비쿠폰 끝났지요? 정산 다?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