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아쉬운 게 이제 26년에 그 청장님께서 시정연설을 하셨는데 40여 분 동안 그 심도 있게 작성을 하셔서 연설을 하셨어요. 거기에 청년이라는 단어가 딱 두 번 나옵니다. 한 번이 어떤 거냐면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태평동·유천동, 뭐 문화동 거기에 한 400세대의 임대주택을 만들어서 뭐 신혼부부, 서민, 청년에게 공급하겠다 이 때 딱 한 번 등장하고, 두 번째 미술축제 성과를 이야기를 하시면서 청년작가 스튜디오 투어가 있었다 이렇게 딱 두 번 등장합니다. 26년도 예산 시정연설에 청년에 관련된 이 예산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사업을 보니까 사업도 없어요. 딱히 지금 내세울 수 있는 게 5개 구 것을 비교를 해봐도 중구는 왜 인구 감소를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많은 부분들을 설명을 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청년 관련 예산이 전혀 없다, 아쉬운 게 청년공간 하나 청년네트워크 이게 지금 딱 내세우는 게 2개. 뭐 타 지자체, 타 이 우리 인근 지자체에 있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인턴사업, 뭐 도전지원사업, 문화팝업스토어, 버스킹, 뭐 커뮤니티 지원, 청년마을 조성 뭐 이런 것은 다른 지자체에서는 어쨌든 간에 이 청년들을 위한 시책들을 많이 발굴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중구는 전혀 없어요.
지금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국장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