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지금 주민세를 이렇게 보면은 내년도, 내년도 64억 3,000만 원, 27년도는 65억, 뭐 이렇게 쭉쭉 2029년도는 66억, 이렇게 지금 뭐 오른다는 말이죠. 여기 지금 그러면 사업이 잘돼서, 아니, 이제 주민들이 많이 이제 오셔가지고 이렇게 이 주민세가 오르는구나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사실 이렇게 되면 이게 좋은 현상입니다, 정말.
그런데 지금 주민은 자꾸만 줄고 중구에 이렇게 재정 계획을 잡았을까, 본 위원은 이래서 한번 질의를 하는 거예요. 아니, 이 중기재정계획처럼 이렇게만 되면 2030년 66억 8,800만 원 이렇게 잡았다는 말씀이죠. 그래서 이거를 추상적으로 이제 잡고 이렇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이렇게 이것을 예산을 올렸는지 아니면 이 지금 세입에 대해서는 예측을 할 수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