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가보지는 못했는데 되게 핫했던 게 최민준 소장이라 그래서 유튜브 아들TV 했던 분이 오셔서 부모교육.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그냥 아이가 그냥 놀이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아동 권리를 바로 알고 아이를 존중하는 것, 그냥 아들의, 아이들의 권리가 아니라 바로 알고 존중하는 문화행사로 그렇게 해서 부모교육도 했고요. 영화감상도 했고 가족체험 부스도 따로 하고.
또 이렇게 부모교육 할 때 아이들이 있으니까 교육을 듣고 싶어도 못 들으시잖아요. 그럼 따로 아이들 돌봐주는 부스도 만드셔서 아이들 뭐 놀이체험이라든지 해서 아이들도 돌봐주시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일회성이 아니라 학부모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게 그런 부분들이잖아요.
내 딴에는 잘 키운다고 하는데 이다음에 가면 어떤 아이로 성장할지 모르다 보니까 좀 인성을 갖춘 올바른 양육에 대한 목마름이 있거든요. 근데 이런 교육을 통해서 이게 조금 연속성으로 계속 하다 보면 이게 자연스럽게 또 몸에 배고 그게 흐름이 돼서 이 아이들이 성장하면 또 나라에 이바지가 되니까 이게 지속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의 좀 방향도 좀 틀어서 한번 좀 계획을 해 주시면 하는 부탁도 한번 드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