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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7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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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일단은 제가 볼 때는 질에 치우치기 위해서 질의 조금 더 향상을 위해서 이 예산을 태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만약에 뭐 “5, 6군데 해가지고 500만 원밖에 안 되잖아요”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이 늘려 줄 수밖에 없어요, 예산은. 그러면 만약에 500으로는 힘들 것 같으면 오히려 정말 하실 수 있는 데로 선택을 하셔서 조금 선택과 집중을 하시는 게 낫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조금 그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도 있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실 때 물론 어린이들, 아이들 와서 같이 이렇게 부모님하고 추억도 쌓고 저희가 이제 국가적, 구 차원에서 이런 아이들한테 혜택을 다시 돌려준다는 자체로도 되게 좋기는 한데 좀 지속적인 면에서는 좀 부족했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대개 단발성이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예산은 틀리겠지만 예산이 쓸 때 제대로 쓰인다면 그 가치는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서구 같은 경우에는 육아박람회가, 양육박람회라고 들어보셨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