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이제 제가 추경까지는, 이제 본예산만 보는 상황이니까 전반적으로 볼 때 3월에 지금 원래는 26년에 준공하기로 했던 부분들도 지금 계속 딜레이 돼서 27년까지 간 상황이잖아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근데 예산이 지금 이걸로는 턱없이 부족하실 것 같은데 이것만 올라와서 일차적으로 많이 궁금을 했고요. 그래서 조금 힘드시겠지만 추진을 하시려는 추진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이 부분은 좀 힘드시다라고 이해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의지를 보여주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그리고 어제 이제 존경하는 김옥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청년, 청소년을 위한 구에서는 정책이 너무 없다, 예산이 없다.
너무 한쪽으로 노인으로만 편중된다. 좀 균형 잡힌 예산으로 균형 잡힌 발전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하셨거든요. 전 그 말씀 공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거라도 빨리 해 놓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야 지금 청소년, 청소년 그밖에 이제 하는 청소년들이라든지 그 지원 사업도 함께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최대한 빨리 서둘러 주셔야 될 것 같고 혹시 고향사랑기금을 신청해 보실 생각은, 이거를 활용하실 생각은 혹시 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