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매거진 같은 경우도 좀 한정적으로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매수가 한정적으로 되기 때문에, 저희 아파트에도 그 안내 그 책자가 오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늘상 보시는 분들만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홈페이지에 보면 이 똑같은 매거진을 안에다가 기재해 놓지 않습니까, 그 안에다가, 홈페이지 안에.
그래서 그것들도 좀 페이스북에나 이런 매체, 뭐 SNS라든지 이런 채널에도 공유를 해가지고 볼 수 있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매거진도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담기 때문에 아주 좋은 자료라고, 중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느껴지거든요. 근데 중구청 안에 홈페이지만 있고 뭐 SNS라든지 뭐 인스타라든지 페이스북이라든지 중구청과 관련된 그런 홈페이지에는 게재되지 않아서 본 위원은 조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연계해서 홍보를 할 수 있게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잘 추진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좀 전에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웃애(愛) 돌봄 추진사업이 1월 6일날 발대식과 교육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