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어쨌든 우리 정책이 좀 우리가 선도적으로 좀 이끌 수 있는 정책을 좀 개발을 해주시고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중구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러니까 우리 실장님께서는 좀 어렵고 힘들지마는 어쨌든 그런 쪽으로 좀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우리 지금 상황이 지금 상당히 좋은 상황 아닙니까? 우리가 지금? 하루에도 막 몇만 명씩 이렇게 우리 중구를 지금 대부분이 성심당이나 대흥동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보면은 대전 사람들은 몇 % 안 돼요 보면은 다 외지에서 오는 젊은이들이고 특히 지금은 노년층은 이렇게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젊은층들이 지갑을 열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젊은층들이 좀 많이 유입이 될 수 있게, 지금 이런 좋은 기회에 좀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정책개발실에서 좀 하시고 지난해에 우리가 중구통을 개발을 해서 예산을 투입해서 지금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지마는 그것도 문제가 많은 것이 일자리경제과에서 그걸 운영을 하다 보니까 제대로 데이터나 계산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는 뭐 20일이면은 이게 뭐 끝나버리고 어떤 때는 뭐 25일에 다 끝나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쓸 때도 본 위원부터도 이걸 이용을 하려다가 보면은 아, 이게 어느 날 갑자기 이달 것은 끝났다고 뜨고 그러니까 이게 신뢰감이 안 가는 거예요, 신뢰가.
뭐든지 행정은 신뢰 아닙니까? 차라리 그냥 15%, 13% 주다가 아예 그냥 지급을 중단하느니 차라리 처음부터 7%가 됐든 10%가 됐든 여유 있게 해서 그냥 꾸준하게 평균안이 되게 지출을 해야지 어느 날 갑자기 쓰다 보면은 어, 이것 안 돼, 그러면 이게 신뢰가 어떻게 됩니까? 이게?
그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매달. 그러니까 그런 것도 정책개발실에서 좀 이렇게 예산을 가지고 이미 이제 1년 동안 운영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평균치는 나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럼 거기에 맞춰서 정책개발실에서도 그 안을 좀 제시를 해주고 일자리경제과는 도저히 그것을 할 수 있는 지금 뭐 그 여력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가 정책사업 아니겠어요? 우리 김제선 청장님의 정책사업이고 최고 뭐냐, 그 분야에 집중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것에 있어서 정책개발실에서 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