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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71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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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데에 역점을 두시고 올해는 뭔가 좀 우리가 이뤄낼 수 있게 한화야구단도 지금 왜 그러냐면 청주하고 천안에 지금 돔구장을 세우겠다고 지금 계획을 세우고 추진단을 다 지금 만들었어요, 충북도 지금. 그러면 그쪽에 돔구장이 준공이 되고 하면은 결국은 한화도 여기에서 계속 경기를 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그쪽으로 야구팬들이 이동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야구장이 호황일 때, 야구 경기가 호황일 때, 또 성심당이 호황이었을 때 뭔가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우리 중구에 좀 머물다 갈 수 있게 단 밥 한 끼라도 먹고 갈 수 있고 돈 보따리를 풀어놓고 갈 수 있는 그런 걸 좀 개발을 하고 또 주차장 문제라든가 대전천, 저 대전천이면 지금 우리가 준비를 하고 있지마는 상당히 지금 환경이 열악합니다, 지금.

그 상태로는 누가 보더라도 이 관광자원화라든가 뭐 제대로 된 우리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고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아니에요, 지금 보면은. 그렇지 않습니까? 저게 지금 뭐 조금만 비가 와도 위에 상류쪽에 수위를 조절할 수 있는 다목적 작은 댐도 없기 때문에 과거에는 저 동구 하소동쪽에 상소동쪽에다가 댐을 하나 작은 걸 건설해서 여기 수위 조절을 하고 식수원 공급도 하겠다라고 계획을 세웠었는데 이게 시장님이 자꾸 바뀌면서 계획이 바뀌어서 그게 아예 없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지금 계획이? 그러다 보니까 체육시설이라든가 하상공원을 아무리 좋게 조성을 해도 그냥 뭐냐, 폭우가 한 번 와서 싹 쓸어덮으면은 무용지물이 되고, 무용지물이 되고 이런 반복적인 상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난해 같은 경우에 이장우 시장님께서 준설을 한 번 했어요, 일부 환경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준설을 한 번 얕게나마 해놓으니까 그나마도 침수가 덜 돼서 체육시설이나 잔디 같은 게 많이 보호가 됐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에.

이게 우리가 봐도 외국 같은 데를 가보면은 일본 같은 데를 가보면은 하상도 이 깊이를 한 4~5m씩 준설을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비가 와서는 이 둑쪽으로는 물이 넘치지 않게 하상쪽으로 깊게 이렇게 수로를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도 그 환경단체 일부의 반대가 있지마는 깊이를 한 4~5m만 준설을 해놔도 어지간한 비가 와서는 이 뭐냐, 산책로쪽이나 운동기구를 설치해 놓은 쪽에는 물이 넘어올 수가 없지 않습니까? 또 특히 이제 굽이가 이렇게 굽이가 치는 데는 물결이 치기 때문에 이 뭐냐, 산책로나 운동기구 시설쪽으로는 물이 더 침수가 빨리 올라오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것도 좀 고려해서 전략적으로 어떻게 하면은 우리가 성심당하고 야구가 열광을 할 때 우리 지역 주변 상권이라든가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어쨌든 장사가 잘 되니까 취업의 문도 넓어지고 또 창업도 하기가 쉽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창업을 하면은 우리 기금을 활용해서라도 창업 자금을 우리 구비에서라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젊은 청년들이 저렴한 우리가 대출을 해줘서라도 저렴하게 아니면 뭐 아예 무이자로 줄 수는 없지마는 저렴하게 우리가 해서 뭐 창업자금을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뭐 정책 개발을 좀 구상을 해서 우리 지금, 지금 얼마나 기회가 좋습니까? 우리가 재개발·재건축 해서 선화동 같은 데에 인구가 막 늘어나지 않습니까?

지금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니까? 젊은층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아파트가 신축이 되면은 노년층보다는 젊은층들의 입주가 더 많아집니다.

아무래도 그럼 우리 주변이 이제 활성화가 될 것이 아니겠어요? 젊은층들이 자꾸 늘어나니까? 그래서 우리 정책개발실에서 올해는 좀 이렇게 막연하게 우리가 우리 위원님들이 봐도 이게, 이게 뭐지, 과연 이게 물론 뭐 다 이해는 하실 테지마는 본 위원 자체도 이게 어떻게 이렇게 막연한 정책을 하겠다고 하나, 이게 맞나 우리 현실하고 지금, 이런 의아심을 가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쪽에 좀 역점을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실장님은 어떤 생각을 좀 하고 계십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