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게 지금 막연하게 이런 지표만 이렇게 해서 뭘 하겠다, 하겠다 하는 것보다는 청년정책이 됐든 아니면 뭐 취업정책이 됐든 아동정책, 노인정책은 노인정책대로 분야별로 이렇게 세분화를 시켜서 뭔가 역점적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이 장·단기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옳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뭐 스마트빌리지 구축이라든가 이것 뭐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활성화 이것은 사실 우리 구민들한테 직접 눈에 피부에 와닿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막연하게 아, 그런 게 있어 그게 뭐지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보다는 실제 우리가 지금 당장 닥쳐 있는 것 지금 어제 본 위원이 우리들공원 지하주차장을 내려가 봤는데 그 주차요금이 다른 데에 비해서 상당히 비쌉니다. 우리가 이 위탁을 준 거고 그분들은 30년 동안 운영권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 뭐 주차요금 같은 것에 대해서 간섭도 어렵고 그 월 주차료도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얼마 전에 뭐 장애인, 3급 장애인을 만났었는데 과거에 성심당이 호황기 이전에는 월 주차도 50%를 할인을 받아 가지고 주차를 시켰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어림도 없다고 합니다, 그것 아예 자체를 주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 상황인데 우리가 그 주변의 주차장 문제를 해결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풀어나갈 것인가 또 야구장하고 성심당 주변 상권하고 어떻게 연계를 시킬 것인가에 대한 그런 연구가 빨리 지금 돼서 성심당의 열기가 식기 전에 그것을 계속이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책 발굴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