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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1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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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뭐 딱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돼서 딱 한정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24시간 365일 17개 동 22만 5,000명에 달하는 구민들께서 불편하신 사항이 그때 그때 발생해서 그때 그때 올라오는 거고 그 처리 결과도 즉시가 있고 또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이 있고 또 이첩해야 될 사항들이 있어요. 그게 온라인이라는 어떤 편리한 시스템으로 가기 전 단계에 있을 때까지는 깜깜이가 되면은 안 되고 그 안에서 오프라인에서 조금 더 그 주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도 있잖아요.

동장님을 통하든 아니면 실·과에서 직접적으로 민원인들한테 설명을 하든 통장회의를 통하든 주민자치회의를 통하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건데 26년도에 민원 얘기를 들어보다 보면 그런 부분들은 전혀 작동하지 않고 민원대수집이라는 게 그냥 정책에만 머물러 있다라는 거지요. 그렇다 치면 이 쌍방향 플랫폼이 완성이 됐어요. 저희들 디지털 환경에 취약, 이 5개 구 중에서 가장 취약하잖아요, 연령대 구성도 그렇고.

그러면 거기도 반쪽짜리밖에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러면 그 반쪽에 대한 것은 이미 지금 우리가 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지요. 오프라인에서 안 되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가는 거지 아까도 그 어디야, 행정지원과에서 얘기했지만 오프라인에서 잘 되고 있는 독서프로그램을 갑자기 오프라인을, 온라인을 싹 없애버리고 오프라인으로, 이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전환하는 사례들처럼 오프라인에서 어느 정도를 갖춰놓고 거기에 대해서 좀 미스매치가 나거나 직접적으로 우리가 설명을 할 수 없는 구민들에 대해서 온라인을 통해서 설명하는 보완재적으로 가야 되는 건데 그것 완성되기 전까지는 깜깜이로 가고 있는 이 상황에 대해서는 좀 개선이 필요하지 않겠나.

그리고 이런 민원에 있어서의 부분에 대해서 대수집하고 진행되는 상황이 작년 7월 30일날 의회에 한 번 딱 보고된 이후에 전혀 보고된 바가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본 위원은 좀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