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뭐 책이 2만 원이면 현찰 2만 원을 내고 책을 구매하는 것 이것도 불법은 아니에요. 그런데 단지 이 출판기념회 자체가 어떤 세 과시 형태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뭐 피켓을 갑자기 뜻하지 않게 들게 될 경우도 있고 연호를 할 경우도 있고 책값 지불에 있어서도 그냥 공정하게 뭐 카드 체크기나 이런 걸로 해서 딱딱 찍히는 게 아니라 대부분은 보면 봉투에 담아서 돈을 이렇게 넣게끔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선관위 직원들의 눈에 띄게 되거나 이렇게 했을 때 괜한 오해를 살 수가 있는 부분들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특히 뭐 이제 앞으로 이게 3월 9일 정도까지는 여러 출마 예정자들이 아마 출판기념회를 할 거예요, 뭐 교육감부터 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공직자분들께서 출판기념회를 비롯한 이런 이제 선거 관련 행사나 이런 데에서 불필요한 오해나 또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조치를 좀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