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렇게 해서 이제 쭉 제가 이제 이 내용들을 살펴보니까 지원 강화, 체계 구축, 상생 협력, 노력 이렇게 뭐 이제 의지라든가 뭐 선언적이고 추상적인 표현들이 주로 있어요.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떤 거냐면은 뭐 세밀한 구체적인 계획은 갖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보이면 그냥 계획을 위한 계획성이나 아니면은 일회성 그 단순행사로 그냥 표현되어 이제 끝나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AI교육이나 액션러닝 같은 것들은 이제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이제 실습을 해야만 어떤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대학과 협약을 맺고 이제 뭐 특강을 연다 이것이 이제 단순히 어떤 교육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게 그 실제 직원들의 업무에서 얼마만큼 도움이 되고 실제적으로 업무를 함에 있어서 어떤 정교한 정책 설계라든가 추진에 있어서 이제 이 성과가 좀 뒤따라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실효성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지금 이 전체적으로 현재 이 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뭐 어떻게 구체적인 계획들이나 실효성 측정을 할 수 있는 도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