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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1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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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에 그 서울아트페어에 이 도슨트, 미술관 도슨트가 이제 새로운 버전이 하나 등장을 했어요. 어떻게 하느냐면은 이 도슨트가 있는 데에서 좌측에서 만약에 관람객이 들어오게 되면 그분이 입구에서부터 그 도슨트까지, 그 AI 도슨트가 오는 데까지에 있었던 작품들을 해설을 좍 해줍니다, 우측에서 오면은 우측에서 오는 걸로 정문으로 들어오면 정문에서 오면서 그 도슨트까지 하는 것.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 수년 전에 이 AI 도슨트가 도입이 되면서 그 일반론적으로 그냥 단순하게 관람객이 왔을 때 버튼형으로 해서 우리 전시 관람을 소개해 주는 수준이었었다면은 요즘에 이제 지난해 하고 올초에 나왔던 도슨트들은 상호 이 소통형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정보 이런 것들을 입력을 했을 때 거기에 맞게끔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 그리고 이게 이제 고정형일 경우 같은 경우 저희 족보박물관 입구에 어디에 설치할지는 모르겠지만 위치가 뭐 단체라든가 이런 부분이 왔을 때는 그 입구가 막히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어요, 엉키거나 혼란스러울 부분도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일부에서는 이제 그 뭐 로봇형으로 많이 이제 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지금 이제 이게 예전 그러니까 1세대 버전이 이제 일방적으로 그냥 정보를 제공해 주는 부분이었다면은 지금은 이제 솔직히 얘기하면 관람객하고 상호작용 하는 뭐 이런 식으로까지 갔거든요.

그래도 이제 이게 최신형이다 보니 어느 정도 이제 뭐 가격대라든가 이제 뭐 이런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더라도 한 중간 버전 정도는 우리가 와야지 좀 사람들이 왔을 때 그 우리가 그 달성하고자 하는 정책 목표에 도달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을 좀 해주시고 뭐 현대미술관이나 뭐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이런 데들 많이 이게 도입이 돼 있어요. 그 전에 이제 그 QR코드를 이용해서 이제 하는 방식도 있고 이 AI 도슨트가 상당히 이제 미술관쪽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고 특히나 이제 저희 족보박물관 같은 경우가 이제 일반 여타 박물관하고 다르게 우리 성씨를 주제로 하고 족보를 주제로 하기 때문에 이 번역이나 이런 것에 있어서 이제 용어에 있어서도 상당히 다른 그 일반 미술 전시라든가 이런 것하고 틀리거든요.

그래서 그 특성을 잘 반영을 해야 된다, 이 초기에 모델 셋팅을 할 때 언어셋팅이라든가 해설의 셋팅을 할 때 그런 부분에 각별히 좀 신경을 써줘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좀 면밀히 좀 잘 소장님께서 챙겨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