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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1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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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병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이제 여러 실·과에서 설치되어 있는데 제가 누차례 얘기를 드렸지만 설치해 놓고 관리부서 문제를 가지고 계속 핑퐁을 치는 상황들이 많이 벌어지거든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고민을 한 번 하셔야 되고 스마트그늘막 관리에 있어서도 보면 이게 고장난 것 뭐 이렇게 고치는 것 정도의 관리 수준이지 그 그늘막 위에 보면 겨울, 가을·겨울 이제 이 한 두 시즌 지나고 나서 세 시즌 봄까지 이렇게 지나고 나면 그늘막에 그 매연이랑 이런 게 쩔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은 전혀 손을 안 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게 사업이 끝나고 관리에 있어서도 조금 그 관리부서랑 협의를 하셔서 세심하게 좀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 도시재생과에서 이 사업을 추진을 하겠지만 도로 열선이라든가 아까 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도로 열선, 그늘막, 이 표지병 같은 경우에는 뭐 이 석교동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외에 있는 이제 여러 지역에서 필요로 한 사업들이에요. 그래서 실장님께서 이 사업을 추진하시면서의 어떤 주민들 그 효능감 같은 것을 파악을 하신다고 하면은 다음 해에 저희들 이제 구 자체 예산이나 뭐 교부세라든가 특교금을 신청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서 이 필요로 하는 지역에 이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열선 같은 경우에는 2025년도 주민과의 대화에 석교동에서 설치 구가 있었는데 검토결과 추진불가 판정을 내렸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물론 구역은 틀리겠지요. 이제 그때 주민들이 요구했던 구역과 지금 열선이 들어가는 구역이 틀릴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필요한 구역들이 있다. 그런데 주민들이 볼 때는 작년에는 안 된다고 했는데 올해는 와서 깐다고 하면 일단은 그냥 표면적으로 봤을 때는 뭐 신뢰도의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차후에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떤 비용이라든가 절차라든가 지장물 같은 것들 상황을 파악을 하셔서 타 지역에도 이런 부분이 필요한 지역들이 상당히 있거든요. 그 부분에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 구 자체 예산으로라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도 함께 병행해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