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봉희 의원 발언
위원 용성지역의 용성면민이 3500명정도 됩니다. 축산농가의 사육두수가 소만해도 8000두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축분뇨가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산시도 환경에 있어서 용량이 다 되어서 정숙해야 하는 사항도 있고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큰 틀에서 생각을 해봐야 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성농협에서 폭설피해로 건물을 짓고 있는데 차질이 생겼다는 것은 과장님께서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부처에서 예산만 요청할 것이 아니고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담당예산과장님을 찾아가거나 전화를 해보거나 상황파악을 해보든지 가서 이런 환경적인 요소가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을 해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하는데 이게 유감스러운 부분이고요, 축산분뇨도 어떻게 보면 소중한 자원입니다.
빨리 수거 해 와서 완숙된 퇴비를 만들어 내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여름 장마철에 분뇨처리가 안되어서 오목천, 낙동강, 금호강으로 흘러가면 다음에 더 큰 비용이 발생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1억 2000만원을 추가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청이 안되어서 지자체에서 예산이 성립되지 않으면 농협중앙회에서 지원되는 6000만원까지 삭감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그런 내용을 잘 인지하셔서 세심히 살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