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현재 예산에 보면 어제도 말 했지만 올해 경산시 예산 적자지요? 세수가 90억 부족해서 0.2%, 5억쯤 증액 됐는데 물가상승률 0.5% 했으면 실질적으로 경산시는 마이너스 경제입니다. 의존재원이 없으면 경산시는 마이너스입니다.
가정으로 치면 파산해야 될 그런, 경기가 안 좋으니까 부동산 팔고 나오는 취득세 이런 세금이 안 들어와서 작년 대비 90억 쯤 적게 들어와서 적자입니다. 그런데 소비성하고 행사성은 경기가 안 좋고 할 때는 브레이크를 잡아야 되는데 작년에 1000만원 올랐으니 올해도 1000만원, 내년에도 1000만원 계속 올라가요. 그러면 때에 따라서 한 번은 경기가 안 좋고 소비성이나 행사성은 동결할 줄도 알아야 되는데 이쪽 부서에 1000만원 올리니까 저쪽 부서에도 1000만원, 본예산에 1000만원 올리는데도 불구하고 또 추경에 1000만원, 이건 왜 그러냐니까 저쪽 행사에 하게 되면 저기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맞춰야 된답니다.
예산이 그런 예산이 어디 있고 솔직한 말로 최영조 시장이 더 할 것도 아니잖아요? 옛날에는 표를 의식해서, 이제는 시장님이 더 할 것도 아니고 국장님도 더 할 것도 아닌데 나가면서 해주고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