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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11회 제1건설위원회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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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작년 기준 하양, 백천동, 진량 세군데에서 진행 했습니다. 소관부서가 모두 다릅니다. 하양은 체육진흥과, 진량은 산림녹지과의 공원관리계에서 합니다.

백천동은 하천 쪽이라 그런지 건설과에서 진행했습니다. 같은 사업을 하는데 왜 소관부서가 다릅니까? 행정적으로 굳이 해야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공원 쪽에서 가져가는 것이 맞다 생각하는데 한시적인 기간이지만 그 공간을 공원화 시킨 것이니까요.

어린이 물놀이 공원이니 한 곳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입찰된 업체를 보니 잘 해주셨던데 경주 업체가 있더라고요. 어떤 곳은 사람이 적고 어떤 곳은 사람이 많던데 일원화가 된다면 작년 진량 같은 경우 각 1억이 들었습니다.

만명정도 왔고요. 애들이 만명정도 왔고 부모님까지 하면 더 많은 숫자가 왔겠지요. 같은 시간 하양은 물놀이장 안에 10명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면 일원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지 않았나, 일원화가 되면 홍보도 확실히 할 수 있고 이 사업자체가 본인팔 본인이 흔들기잖습니까?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떠맡기 싫어서 나눠가졌다는 이야기도 있을 수는 있던데 그래도 같은 사업이니 일원화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