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그럴 것 같더라고요. 자체적으로 한 것 같던데 국장님들 이하 과장님들도 많이 오셨을 텐데 700명 온 것이라 인정하실 수 있습니까? 3분의 1정도는 경북일보 직원이었고, 3분의 1은 아니고 20명정도.
지인들 오시기는 했는데 하양, 와촌 공무원분들, 새마을 부녀회분들 오셔서 어묵봉사하시고. 신청명단이 있었습니다. 무대를 중심으로 양쪽 부스에서 신청명단이 두가지 있었는데 제가 끝까지 남아서 확인하니 적힌 사람으로 보면 200명이 참가를 안했습니다.
물론 경북일보 직원 20명은 안 적히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정말 많이 쳐줘도 250명도 안되는데 8000만원 썼습니다. 사람들의 참가여부는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가수를 불렀는데 사람이 많이 왔으니 좋은 행사다, 적게 왔으니 나쁜 행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행사 자체가 갓바위를 국보화하려는 목적이라면 이런 방향보다 제대로 된 학술대회나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하셔야지 목적성에서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내역도 보면 가수부르고, 시설물에 거의 다 쓰고. 경북일보에서 진행했으니 남겨먹었다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도에서 얼마로 결정 났습니까?
삭감해서 6000만원으로 통과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결정 안 났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