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인 사항이기도 하고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132쪽과 2019년도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새로 제출한 홍보 관련 예산 설명에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경산이 경상북도에서 홍보예산이 많을 수도 있고 기획예산담당관님한테 따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국장님께는 요즘 일부 언론 관련해서 잘하고 있나, 저는 경산시가 잘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언론의 역할과 집행부인 경산시의 역할과 경산시의회의 역할이 있습니다. 어쨌든 공익을 추구하고 시민들의 권익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런데 그 기준은 공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익을 위해서는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 예산을 할 때도 이런 기준에 의해서 이런 예산을 주고 거기에 대해서 의회와 협의를 하고 언론의 중요한 역할도 있습니다. 경산시민들에게 경산시의 정책을 홍보하고 그다음에 일정 부분 견제도 하고 방향성도 이끌 수 있겠지요.
지금처럼 이렇게 흘러가면 안 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기획예산과에서 그것을 의회에 다 넘겼다고 생각합니다. 의회가 무슨 집행권이 있습니까?
어떻게 언론하고, 협의하고 안을 만들고 기준을 만드는 것은 경산시가 해야지요. 왜 그 공을 경산시의회에 돌려서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드냐는 거지요. 저는 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