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집에 가시기 전에 상대온천지구 해결해 주시고 가십시오. 30년입니다. 지금까지 위원장이 의욕적으로 하려다가 막히니 그만두시고 계속 반복되는데 당시 투기목적으로 오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투자 했지만 그 지역에 사는 농민들은 600평 포도농사를 지으면 1년 한 노트에 2, 3000만원 나옵니다. 30년이면 수입이 얼마 나오겠습니까? 다 묶여서 농사도 못 짓고 있는데 주민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조합 측에서 안을 가져오면 시에 와서 막히고 도에 가면 막히는 것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시에서 특혜를 주더라도 꼭 특혜라고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이 30년동안 묶여있으니 시에서 한 것도 있잖습니까? 온천공원도 파고 시설기반 조성도 했는데 800만평이라는 땅이 놀고 있으니 해결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