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너무 실효성이 없어보여서, 상위법이 그러니까 시청이 잘못하는 것은 아닌데 눈으로 봐서 하는 건데 사람을 고용해서 한다니까. 배향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재활용이 가능한지 질의를 하셨는데 경북일보에서 관리하는 것이라 답변하기 곤란하다 하셨는데 저는 이 행사를 잘 모르지만 잠시 봐도 경북일보에서 하는 모든 행사가 엉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얼핏봐도 중복될 수 있는 것을 안전모는 선물로 줄 수 있는데 번호버튼같은 것. 음향에 몇 백만원을 썼습니다. 345쪽 영상 및 중계 세부사항에서 매년 1500만원 똑같은 금액을 받아갑니다.
자부담도 없고 이 시스템에 200인치 LED 및 중계카메라가 350만원입니다. 중계카메라가 어디에 쓰이는지 지난해 일이니까 당연히 모르시죠?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십니까?
장비를 경북일보에게 사주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