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이 아니고요. 찾아보면 3년 이상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쨌든 저는 동일노동, 동임임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승진이 있어서 하는 것처럼 묵묵하게 몇 년씩, 부서별로 자료를 부탁 드릴게요. 4서별로 상시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고용안전이 최고거든요? 공무원이 승진을 원해야 되는 것처럼 기간제 하시는 분들도 상대적 업무인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낍니다.
누구는 똑같이 앉아서 10명이 앉아 있는데 6명은 정규직으로 전환 됐고 자기는 몇 년이 지났는데 재계약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럴 때는 누가 그런 걸 챙겨줘야 겠습니까? 아무래도 과장님이나 부서에 있는 부서장님이 그래도 이런 분들은 한 번에 많이 못 하더라도, 그래야 희망을 갖고 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잘 챙겨서 여태까지 하고 부서마다 있을 거예요.
투명한 행정이나 안정적인 행정은 뭐냐 하면 예측 가능한 행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비록 끈이 없거나 내가 높은 사람을 알지 못하더라도 이만큼 했으니까 내 순서가 되면 어느 정도 고용이 보장될 거고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일찍 들어오지 않았고 내가 더 일찍 왔는데 다른 사람하고 잘 알아서 저 사람은 승진되고 나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은 안 되는 구나 이런 행정은 안 돼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려면 원칙을 세우고 근속연수도 보시고 여기 있는 분들에게 연속인부임을 내기에는 경산시가 희망을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게 바로 정부가 한 1단계 공공부분에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라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