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512쪽 제가 왔다갔다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농산물 직판장을 가봤습니다. 경산, 와촌 휴게소를 가봤습니다. 일부러 들러서 제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상주곶감, 감말랭이, 오디, 모짜렐라 치즈, 호두, 쌀눈을 팔고 있습니다.
앞에 붙어있는 것이 그렇습니다. 안에 어떤지 모르겠지만 매년 지원금이 나가는 것은 아니지요? 개장할 때만 이렇게 나왔었는데 어쨌든 개장할 때 6700만원이라는 큰돈을 들여서 개장을 했으면 개인매장을 열어둔 것 같던데 경산시 연합회 사설 매장처럼 운영되고 있던데 경산시에서 열어준 매장이라면 적어도 사후에 경산의 농산물이 들어가야지 상주곶감이 제일 크게 눈에 띄네요.
장사도 잘 안 되겠지요, 문을 열었는지도 잘 모르겠던데 관리를 잘해서 배향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직판이나 친환경농산물 때문에 또 행사비를 들여서 매번 행사를 하잖아요. 얼마 전 남천변인가 행사를 했고요. 행사를 자주 하는 것보다 이미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