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작년 행감 때도 소장님께서 경산시가 친환경 과수나 농산물에 대한 공급이나 조건이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있을 것이 아니라 작년에 대한 행감이 재작년기준으로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지 어느 정도 육성이 되어있는지 어떻게 할 것인가는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이하 많은 공무원분들께서 정말 바쁘시다는 것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더 큰 틀에서는 시차원에서 농업기술센터를 많이 도와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 드렸지만 우리 시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MOU를 했습니다. 제가 소장님께 말씀 드릴 때 농업기술센터가 정말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MOU가 아닌가.
얼마 전 서울특별시 광장에서 경북 구미시의 과일 홍보행사나 판촉이 있었습니다. 친환경은 친환경대로 경산시에서 생산되는 과수나 채소 농작물은 농작물대로 MOU가 정말 많이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소장님께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이 될 수 없다는 말을 명심하시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생하고 계시지만 시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농업기술센터를 도와서 좋은 효과, 눈에 올라오는 수치가 있어야 한다고 작년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퍼센트가 16년도에 4%, 17년도에 16%라면 올해는 어느 정도가 나왔는지 수치를 보고 달려갈지, 보완을 해야 할지 체크를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