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당일로 와서 하는 공연도 중요하지만 농악자원을 활용해서 우리가 한 군데만 있는 것이 아니고 15개 읍면동에 거의 다 있거든요? 이렇게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고 이 사람들이 업그레이드 되려고 하면 그런 것도 다 연극도 하고 시립합창단도 하고 하던데 우리가 문화적 자원을 많이 확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도 합리적으로 잘 하시니까 이렇게 농악자원을 잘 활용해서 기초가 있고 전수자가 있고 공연을 할 만한 팀이 있어야 되고 이런 거잖아요?
시민들이 바라보는 공연팀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자원을 원하거든요? 그러려고 하면 초등학교도 있잖아요. 그런 점에서 다시 경산지역에 머물 수 있는 방법을 꼭 올해는 고민하셔서 한 번에 많이 해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의원의 말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농악 하시는 분들하고 간담회라도 같이해서 그런 것을 단계적으로 절차적으로 추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