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문화관광과가 경산에서 참 중요한 부서지요? 민원도 많고 어려움도 있고 질적인 차별성이 있어야 돋보이는 곳이 문화관광과거든요. 다른 시하고 비슷하게 가거나 조금만 못해도 행사는 바로 표시가 나잖아요.
특히 우리 사회가 전문적이고 질적인 수준을 다 요구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그러려고 하면 이번에 단오제 같은 경우는 제가 보니까 무대나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훨씬 더 짜임새 있게 했다고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단오하고 맞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드론을 띄우고 그게 현대화인가, 단오의 양식에 맞는 것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그래서 강릉단오제처럼 그러한 스토리를 만들고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참고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 틈에서 저번에도 삼성현공원이나 시립박물관이나 문화재 부분이나 전통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보면 저는 학예직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문화에 대한 고찰을 학예직이 많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것도 학예직이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23개 시군 중에 학예직이 다 있지요? 제가 아시는 분이 문경에서는 그렇게 하시거든요?
계장님도 하시고, 문경이 잘 한다고 하던데요. 물론 행정직도 잘 하십니다. 행정직도 잘 하시는데 제가 말하는 전문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전문성이 있는 부분들이 그래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건의를 드리고요. 23개 시군에 학예직의 현황하고 직급을 자료로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담당업무, 학예직이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자료를 요청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발해마을 관련해서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