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세가지 행사를 산림녹지과에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용성 부일리나 대추축제는 명분이 확실하다 생각합니다. 대추는 경산의 특산품이니 알려야하고 용성 부일같은 경우에는 오지마을이고 20억 넘게 들여서 해놓은 것이 있으니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팔공산은 목적이 팔공산의 국립공원화와 갓바위 국보화 두가지 말씀하셨지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팔공산의 갓바위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 행사 때문에 축제에 간 사람들이 있을까요? 갓바위가 문화재로 등록되기가 학술적으로 힘들다는 것은 시청 내에서 더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예산이 통과된 것이 안타까워서 계속 질의를 드립니다.
경북일보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 올해는 어떻게 하는지 보겠지만 총 예산이 6500만원 맞습니까? 작년보다 1500만원 줄었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목적에 부합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